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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SREK GA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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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00401_76/ssrek3_1270113128142_95au1p_jpg/ssrek.com.profile.jpg?type=m2]]></url>
					<title><![CDATA[SSREK GA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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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화입마에 걸린 게임기획자 @ssrek3 by twitte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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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1:0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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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국악과 한옥, 아... 자극을 받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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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봄이 왔다.가만히 생각해보면 난 끊임없이 더 자유로워지고 있다.사무실, 출근, 퇴근이라는 업무에서 많은 자유를 얻었다.가만히 생각해보면 나의 문화적 소양이 풍부해지고 있다.뮤지컬, 연극, 영화 등 유명한 작품이 아닌 이제 막 성장하는 이들의 작품을 지켜볼 수 있다.물론 여친사마가 하는 일 때문이다.지금 우리 팀의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어쩌면 겨울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내 인생도 지금 아무것도 없는 겨울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하지만 어쩌면 봄이 오고 있는 것은 아닐까?따듯해지고 풍요로워지려고 봄이 오는 것은 아닐까...국악 뮤지컬을 감상했다.판소리, 창을 하는 사람과 현대 악기와 국악기의 조화난 국악이 좋다.매우.......]]></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0:48:05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남산한옥마을,남산공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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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배터리가 다 달때까지!! 첫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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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여친사마가 백수가 되시고나도 반백수가 된 지금오히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한다.그러나 서로 맘 편한 백수는 아니라서 우리는 일을 해야만 한다.그래서 기획했다.배터리가 다 달때까지!!이거 별거 아니다. 데이트 장소 한 군데를 선택하고 그 주변에서 점심, 저녁을 맛집 추천이 아닌 오직 Feel로 찾아내고, 커피숍에 죽치고 앉아 노트북 배터리가 모두 달아 없어질 때까지 일을 하는 것이다.과연 데이트와 서울시내 알아가기, 업무까지의 세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까!!!!!!!!!!!!!!!!!# DSLR을 놓고 왔다!(노트북에 아이패드에 너무 무겁다!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넥스가 필요해!!)# 최대한 아이폰4로 찍어보았음.삼청동에 들렀다.......]]></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00:19:51 +0900</pubDate>
					<tag><![CDATA[사진,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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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만두 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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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냉동 잡채 만두!!난 잡채소가 좋아!!모든 면이 노릇해지게 굽는 것이 포인트!!&#65279;겨우 냉동 만두따위가 아니야!!하나하나 할 줄 아는 음식을 늘려가는 중이란 말이얏!!요리도 익숙해지면 능숙해지는 걸까?정신 안차리면 맛이 달라진다........]]></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3:51:24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만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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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DSLR 카메라 GPS 없이 위치정보 입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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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DSLR 카메라는 알파 550 이다.이놈은 GPS가 달려있지 않다. 이놈의 후속기종 알파 55는 들어있다.알파 55를 구입하고 싶어졌다. 내 것을 중고로 팔고 요놈을 구입하면 10-15만원의 추가금으로 구입할 수 있다.ㅠ_ㅠ 그러나 중고로 구입하기 싫다!! 더 좋은 중급기나 고급기를 사고 싶다. 렌즈를 구입해야지 바디를 구입할 때가 아니다!!그래서!! 내 카메라에서 GPS 위치정보를 입력할 방법을 찾아보았다!!구하라!! 찾아라!! 두드려라!!1. GPS 위치정보를 입력할 기계 아이폰!!!!!!!!!!나에겐 아이폰이 있다. 이 놈에겐 GPS가 달려있다. 그렇다면 혹시 위치정보를 기록할 어플이 있지 않을까? 그래 있었다!!이런 어플의 주요특징 혹은 사용법은.......]]></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22:12:58 +0900</pubDate>
					<tag><![CDATA[사진,알파550,위치정보,dslr-gps,gps태깅,사진위치정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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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아산 온천 + 천안 얼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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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충청남도를 다녀왔다.3.1절 기념은 아니고 그냥 다녀왔는데 공교롭게도 공휴일에 놀러간게 되었다.나는 현재 백수상태와 같이 시간을 마음데로 쓸 수 있으므로 공휴일에 놀러간다는 것은 손해보는 짓이다.남들 일하는 평일에 차 막힘없이 수 많은 인간들로 북적임 없이 산뜻하게 놀러갈 수 있는데...그러나 차는 별로 막히지 않았다.여친사마께서는 바람을 좀 쐬고 싶어하셨고나는 당연히 그 녀의 바람을 실현시켜주기 위해 드라이브를 준비했다.스파비스무려 일인당 3만 7천원이나 한다. 상권이 형이 1만원이면 된다고 해서 갔는데 아니었다!!전화를 해보니 2만 얼마였는데 올랐나보다 한다. 몇년전인거냐!!!!!!!이거 캐리비안 베이보다.......]]></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7:42:00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천안얼큰이,스파비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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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맥북과 HDMI에 관한 고생담 (긴급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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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북 프로 13형을 구입하고 많은 것이 변화하였다.
중고로 구입하고 택시 안에서 1만원을 빼고 줬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 다음날 그 분은 돼지코를 주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맥북의 악세사리들은 너무나도 비쌌고 돼지코도 기대와 달리 몇천원은 아니었다.
나는 40인치 티비를 가지고 있고, 23인치 모니터도 가지고 있다.
나는 작업할 때 더블 모니터를 사용하는데
HDMI케이블과 맥북을 연결시키기 위해 악세사리를 알아봤고 정품은 너무도 비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4만 9천원? 이런 젠더 따위가? 
인터넷을 마구 뒤져보니 가격이 저렴한 대체품이 존재했다.
그래서 당장에 구입했다.  인파로 Mini Disp.......]]></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17:05:32 +0900</pubDate>
					<tag><![CDATA[사진,맥북HDMI케이블,MiniDisplayPortToHDMI,DSLR-A5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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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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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늦은 밤 텅빈 김포공항에서 제주도로 향하다.2. 제주도 음식한끼에 2명이서 3만원씩은 쓴 것 같은데 쉬밤!!만족도는 별로 였다.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가격이 오히려 서울보다 비싸다.못먹어봤으면 모르겠지만 평소에도 잘 먹는 편이라여친사마와 나는 둘다 가격대비 품질을 따질 수 밖에 없었다.그 중에서 가장 충격은 "해산물 뷔페 샹그릴라"비교대상인 마키노차야, 토다이, 무스쿠스보다 후졌다.제주도에 있는 해산물 뷔페면 해산물의 퀄리티가 높을 줄 알았는데...그냥 관광지 바가지 음식점일 뿐...음식에 관련해선 "실패!!" 다음번엔 좀 더 조사해봐야겠다는 뼈저린 후회!여친사마에게 폭풍 질타!! 덴장...3. 스쿠터 여.......]]></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3:16:33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제주도여행,샹그릴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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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금요일 야근은 뭔가 뿌듯하면서도 슬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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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남역 한복판 12층 사무실...새벽이 되면 차들이 점차 줄어들지만 소음이 들려온다.취객들의 소음차들의 빵빵거림택시들의 승차거부혼자 담배하나 물고 강남역 주변을 내려다 보면흥청망청 하지 않고 혼자 열심히 일하는 내가 대견스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그들과 섞여 큰소리로 떠들며 소주 한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0:30:03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강남역,야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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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밥 VS 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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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배터지는 푸짐함청국장, 고등어 구이 각종 제철 나물 요리들... 그리고 잘 지어진 밥단조롭고 양도 적지만 로맨틱한 날 요거 안먹고 한식의 위대함, 된장녀 드립하면 욕 쳐먹는다.알리오 올리오, 미디엄 레어 꽃등심 스테이크, 후오... 커다란 구운 세우, 관자놀이 구이... 후오...]]></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0:25:39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한식,양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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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ame Mania]]></category>
					<title><![CDATA[그란투리스모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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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79년 일본 츠쿠바 서킷...당대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기 위한 대회가 열리기 직전이다.람보르기니 미우라 P400람보르기니 쿤타치 LP400페라리 512BB.........이태리 최고의 슈퍼카들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관중들은 일제히 기립하여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슈퍼카들의 굉음이 서킷에 일제히 울린다.관중들이 무언가를 발견하고 웃기 시작한다.이태리 슈퍼카들 사이에 육중한 덩치를 한 아메리칸 머슬카 때문이었다.포드 머스탱 Mach 1-1971년유럽의 험준한 지형에서 탄생한 슈퍼카들 사이로그저 쭉 뻗기만 해서 지루할 정도인 미국에서 태어난 포드 머스탱이 자리에 그가 왜 도전했는지 의아하기만 하다.죽음의 츠쿠바 서킷은 그저 빠르기만 해.......]]></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12 00:04:19 +0900</pubDate>
					<tag><![CDATA[사진,게임,DSLR-A550,그란투리스모5,포드머스탱,람보르기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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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전원 생활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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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바이크용 라이딩 점퍼와 그 밑에 살짝 보이는 헬멧이 보이는가?여친사마의 집까지 바이크를 타고, 여친사마의 차를 꺼낸 다음...데이트를 편리하게 즐긴 후, 다시 여친사마의 차를 집어 넣고...나는 바이크를 타고 집으로 복귀하는 '대리기사'의 삶을 살고 있다!!차가 없는 원죄와 내가 아무래도 여친사마 집까지 가는게 더 빠르고 경제적이다.(바이크 만세!!)어쨌든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 이륜관에 방문해보기로 했다.팔당댐 근처까지 가야 하는데 처음엔 조금 거리감이 있는 줄 알고 출발했는데의외로 30-40분만에 도착해버렸다.매우 추운 날이었음에도 바이크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안에는 그야말로 라이더들의 천국인데 각종 장.......]]></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21:20:47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이륜관,초계칼국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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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대학로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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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기다리고 있음.]]></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18:33:17 +0900</pubDate>
					<tag><![CDATA[게임,일상·생각,DSLR-A550,시그마30mmf1.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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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ame Mania]]></category>
					<title><![CDATA[Gears Of War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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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 세대에 거대한 영향을 끼친 게임 시리즈 -G4TV"  전설이 돌아왔다!!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의 시작은 2006년 11월 7일(미국)이었다. 엑스박스 360 독점으로 언리얼로 유명한 에픽 게임즈에서 제작되었으며 마이크로 소프트 게임 스튜디오스가 제작비를 댔다. HD게임 시대의 정석을 보여주며 초기 엑스박스 360 판매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당시 입이 떡 벌어지는 그래픽과 연출로 마치 영화 속에 들어와 있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였으며 유명한 비사로 어떤 게이머가 집에서 이 게임을 하는 도중 어머니가 들어왔는데 어머니께서 "영화 그만 보고 얼릉 자라!"라고 말할 정도로 엄청난 그래픽이었다. # 2008-10-02 에픽 사.......]]></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1 01:04:05 +0900</pubDate>
					<tag><![CDATA[게임,기어스오브워3,인디게임,아마추어게임팀,게임개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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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20 - 백수생활 결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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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동안 나의 백수생활은 항상 아쉽게 끝이 났다.
3개월도 채 쉬지 못하고 체력을 쌓기 위해 시간을 소모하거나, 외주 기획에 정신이 없어 사실상 일하고 있는 상태였었다. 이번 백수생활은 완벽하게 나만의 시간을 가졌다.
밀렸던 철학공부와 못했던 게임 플레이, 하고 싶었던 기획, 그리고 다시 체력회복이 목표였으나
사실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 가시적인 성과는 "자동차 면허"와 "대형 바이크 면허"이다.
체력은 이번 여름 엄청난 폭우로 자전거를 탈 수 없어 관리하지 못했고
철학은 "정의란 무엇인가" 수준의 복습에 그쳤다.
게임은 "헤비 레인"을 구입했지만 그 우울한 내용과 현실의 만족도 높은 삶의 괴리로 인해 도.......]]></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11 06:43: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DSLR-A550,주화입마치료기,결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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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19 모든 빚을 청산하다. 그리고 드림 바이크 F800R 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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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MW F800R을 드디어 여친사마께서 허락하셨다. 모터라드 강남은 왠지 못미덥다는 소문, 분당 호켄하임은 너무 멀고 그래서 강남과 비슷한 거리인 인천을 선택했다. 2번이나 방문해서 조건을 따졌다. 그리고 최종 결정했다.  차량가격 약 1500만원, 옵션 및 보험, 기타 장구류를 합쳐 300만원의 추가 비용. 이 모든 비용보다 더 큰 문제는 나의 신용과 백수신분으로 여친사마의 명의로 해야만 한다는 것. "뭔가... 뭔가... 찜찜하다" 몇 일을 고민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명상을 하며 결심을 굳혔다. 다시 일을 시작하고, 빚을 청산하고, 여유로울 때 구입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다시 BMW 모터라드 인천을 찾기 위해 '돈.......]]></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21:27:2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f800r,cbr2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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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18 운전면허 취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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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력 스쿠터, 레저 자전거, 데이트용 자동차17화 이후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 근 한달이 걸린 것 같은데 그 동안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학원 생활과 이후 여친사마의 차를 몰고 다니며 여기저기 도로연수를 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면허를 취득하고 운전을 하면서 초보입장에서 차에 관한 수다나 떨어보며 다시 블로깅에 감을 익혀보자.면허 취득과 동시에 운전을 하기 시작해서 상권이형 사는 동탄이니 천안이니 가볍게 찍어주시고, 흑석동에서 중곡동, 다시 화곡동으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몇 번이나 왕복하며 에어콘 빵빵틀고, 쏟아지는 빗속을 유유자적! 나의 밥말리 레전드 음악과 함께 돌아다녔다. 내 운전의 목표는 부.......]]></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1 01:43:22 +0900</pubDate>
					<tag><![CDATA[게임,일상·생각,DSLR-A550,아반떼,운전면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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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17 우리는 왜 가난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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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동생이 요즘 '자신은 왜 가난한가?'하는 문제에 대해 술상담을 많이 해온다. 형으로서 이런 문제에 희망적인 대답을 해주고 싶지만 내가 파악한 사회적 현실이 그리 희망적이지는 않다는 '진실' 때문에 제대로 상담을 해주지 못할 때가 많다. 동생을 위해 한자라도 더 공부한 내가 이런저런 데이터들을 분석하여 '나는 왜 가난한가?'에 대한 질문에 답해보기로 결심했다.1. 우리가 속한 시스템 살펴보기, 자본주의.자본주의는 자본을 더 많인 가진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월등히 높은 게임의 룰을 가지고 있다. 자본주의에 관해 역설한 '마이클 무어' 감독은 그의 다큐멘터리에서 미국의 헌법원문 어디.......]]></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20:32: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Phone_4,갤럭시탭,갤럭시S2,착한소비,자본주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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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16 견물생심, 색즉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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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밥 말리 레전드 앨범. 레게의 단군.음악에 대해 조금 공부하고 싶다 생각하여 미국의 락앤롤의 역사에 관해 공부했다.비틀즈, 밥 딜런, 롤링 스톤즈와 그 이후의 영향에 대해 알게 되다가레게의 단군이신 밥 말리를 알게 되었다.일단 레게 특유의 아프리카 토속적인 리듬이 좋아 밥 말리에 주목하게 되었다.CD로 구입하게 된 이후는 오래도록 남기기 위해서인데나는 희안하게 디지털로 남겨두면 자주 지워버리거나 없어지거나 해서 다시 구하는 데 어려움이 생긴다.현물로 남겨두면 꼬박 챙기기 때문에 나중에 자식들이 집안의 것들에 호기심이 생길 때무방비로 사회에 노출되는 것 보단 좋을 것 이다.내 자식은 밥 말리나.......]]></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11 21:02:52 +0900</pubDate>
					<tag><![CDATA[게임,DSLR-A550,티쏘,밥말리,알마니선글라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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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15 백수생활 최대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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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워포인트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뭔가 약간 더 편리하긴 하다.- 그림을 원하는 형태로 마음데로 조정하는 기능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11 17:55:5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퇴직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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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14 트루맛 쇼를 관람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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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ay- 30&#65279;돈 벌기에만 혈안이 되어 자신들이 교양이라며 만드는 작품이 똥인지 된장인지 모른채 말그대로 찍어대는 방송가의 현실을 '불만제로', '소비자 고발'과 같은 그들의 방식으로 그대로 찍어낸 희대의 블랙코미디 다큐멘터리 트루맛 쇼를 관람했다.방송 3사의 맛집방송을 그들의 수법으로 낚아 통쾌함을 더하는 올해의 강태공상 강력 후보http://blog.naver.com/truetaste(공식 블로그)맛집 브로커를 통해 맛집방송에 연결되고, 작가들의 환타지한 주문을 들어주어 결국 그 환상의 음식이 방송전파를 타는 과정을 통해 부도덕한 관행으로 얼룩진 그들만의 리그를 조롱의 블랙코미디로 승화해.......]]></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23:18:5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DSLR-A550,트루맛쇼,CGV목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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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13  아이디어를 기획서까지 가져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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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간혹 아이디어를 말하다가 상대가 딴지를 걸어와 시비가 붙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오늘도 그런 일로 여친사마와 전화통화하다가 다퉜다. 우리 둘은 사실 작품(혹은 제품)을 만드는 스타일이나 철학이 완전히 다른 데도 자주 상대에게 도움을 받기를 원하고 그래서 자주 감정 상하는 싸움을 하게 된다. 바보같이도 계속해서 반복을 하는데 정말 답답해 미칠지경이다.남에게 이야기 하다가 남이 반대하면 설득하기 위해 애초에 생각을 자꾸 변형해서 상대 취향에 맞춰 변형까지 하여 제안하는데 그렇게 자꾸 상대와 함께 만들다보면 이도저도 아닌 것이 탄생하고야 만다. 차라리 나만의 고집은 골수 팬이라도.......]]></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11 09:23: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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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12 뱅퀴시 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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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inal Result, 뱅퀴시 플레이 최종 결과High Speed TPS 라고 부르고 싶은 '뱅퀴시'는 캡콤을 떠난 미카미 신지의 첫 공식작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확실히 플레이한 소감은 역시나 명불허전이라는 느낌이다. 정통적인 미국의 TPS 문법에 충실하면서도, 부스트(초고속 대쉬), AR모드(Slow Time) 단 두가지 요소로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의 초고속 전투를 즐기는 쾌감을 완성 시켰다.단점이라면 짧은 플레이 타임, 뻔한 스토리 라인, 멀티 플레이의 부재 등 많은 제작비와 시간을 들이지 않은 티가 팍팍나는 구성이다. 대작의 느낌이라기 보단 인디의 냄새가 더 짙게 베어나온다. 하지만 워낙 메이저에 있던 사람이라서 그런지 전.......]]></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23:26:11 +0900</pubDate>
					<tag><![CDATA[게임,일상·생각,DSLR-A550,뱅퀴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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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11 북촌 한옥 마을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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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매주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은 여친사마님의 날이다.주간에 받은 스트래스를 여친사마님은 나를 만나며 푸신다.이제 완벽한 찌질 백수로 탈바꿈한 나는 이런 장소가 영게름찍하지만우리 여친사마님께서 예수도 아니고 내 죄를 대신 짊어지실 이유는 없다.그래서 백수 28일차인 이번 일요일도 우리는 4년째 쭉 만나오는 이 카페에 모였다.역시나 호사스럽게 '뉴욕의 아침'이라고 제목 지어진 이 음식을 익숙하게 먹는다.전국 수백만의 백수 동지들, 이 세상의 개벽을 꿈꾸는 동지들에게는 어쩌면 배신행위일지 모르나...여보게 동지들 나는 위대한 선조들의 고귀한 양반피를 받아 선천적으로 이런 호사를 있.......]]></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02:38: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DSLR-A550,북촌한옥마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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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10 화곡동 유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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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의 유흥비        
AA건전지 사재기 ￦12,000
비둘기 두 마리야 무엇이 그렇게 재미있느냐?어떤 중차대한 일이길래!좀처럼 움직이지 않는 날개짓을 해서그 위태로운 전선 위에 있느냐?    백수생활 26일차에 접어들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30대 비만위험에 천성이 게으른 남자는 백수생활도 아무렇게나 막할 수는 없다는 것!! 유유자적한 삶을 살며 멋대로 시간을 쓸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행복하지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서 담배만 뻑뻑 펴대는 생활이 지속된다. 어느날인가 부터 두통이 생기기 시작했고, 하루 종일 TV앞에 앉아서 뇌만 조금씩 쓰는 생활이 생명을.......]]></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01:33:17 +0900</pubDate>
					<tag><![CDATA[게임,일상·생각,DSLR-A550,화곡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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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9 CBR250 1st To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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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meta charset="utf-8" />Day 23총 349,350원바이크 단체투어를 처음 경험했다.7명의 사내들이 뜨거운 여름에 도전장을 내밀었고몇 몇은 첫경험이었으므로 떨었다.TV에서나 보던 자연이 펼쳐지고아무도 없는 도로를 질주하는 쾌감은 상상을 초월했다.내 스쿠터가 터질듯하지만 겨우 시속 100km참지 못하고 튀어나가는 역동적인 대배기량들의 속도가 부럽다서태지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던 곳남과 북의 아픔이 있던 곳노동당사라는 듣기만 해도 약간 이질감이 있는 건물이름그렇게 교육받은 우리에게 이곳은 그저 멋진 풍경일 뿐아름다운 강과 함께 달릴 수 있고마음 껏 최고 스피드를 낼 수 있는 곳강원도 철원을 향해 아니 더 먼 곳을 향해 달.......]]></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01:53:3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바이크투어,CBR250,넥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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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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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8      유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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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ay 23총 349,350원걸어서 집까지 가보겠다고 무작정 걸었다.걷다가 한번 토했고걷다가 다시 한번 토했다분비물 냄새 가득한 지하로 기고무심한 남자의 등을 따라 눕고요상한 그녀의 살결로 일어서고맹인의 손길로 꿈틀댄다작은 방에 홀로 눕고또 일어나 토하고필통가득 담긴 담배들이 기쁘다짜파게티가 진짜 맛있고멋적은 듯이 밝은 빛으로 향한다예수 공자 부처의 충고는끝까지 즐기면 귀에 들리고잃기 싫은 사람이 멈추었다토하고 싶을 정도로 먹는 날내 몸은 아직도 추억하고 있다사과를 따먹은 것처럼 부끄러움하지만 아직도 추억하고 있다
 ]]></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01:36:1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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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7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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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ay 19
총 25만 3천원
사람을 만나는 것은 돈이 너무 많이 든다.ㅠ_ㅠ;     매년 여름 맥도날드 세트 메뉴에 500원 추가 하면 받을 수 있는 컵이지만
이 컵에 코카콜라를 타먹고, 냉커피를 타먹으면 그렇게 맛있을수가 없지!   이것이 진정한 리미티드 에디션!!
이번 여름엔 컵의 디자인이 바뀌었어!!
근데, 구린거 같아!     &#65279;난 커피를 즐겨 마시지
요새는 왠만하면 싼 걸 마시려 해
맥도날드 커피는 1800원밖에 안해
품질은 또 장난이 아니지 
여자와 함께가 아니라면 이곳에서 혼자 커피 마시는 것도 나름 기분 좋지
운 좋게 하의실종 여고생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볼 수 도.......]]></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03:07:3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메리카노,커피,시,반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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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6 '나가수' 보려다 사기 당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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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meta charset="utf-8" />Day 17총 20만 6천원 (유선방송 설치)여자친구가 집에 놀러온 지난 일요일, 우리는 최근 '나는 가수다'에 푹 빠졌다. 같이 시청하며 감동을 공유하는 것이 좋다.사건은 바로 이 '나가수'를 시청하려다가 생겼다. 내 TV는 TV가 안나온다. -_-;어떻게하면 인터넷으로 실시간 방송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인터넷을 뒤졌다.실시간 HD 지상파 방송 보기!! 라는 네이버 파워 스폰서가 떡하니 올라와 있었다."세상 좋아졌군. 좋아! 이걸로 '나가수' 보는 거야!"보라! 떡하니 HD급 초고화질 방송이라고 나와있다.우리는 급했다. 이것저것 넣고 회원가입하기를 누르면...핸드폰으로 승인번호가 날아오고 입력하라고 난리다.......]]></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23:21: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나가수,실시간TV보기,실시간티비보기,사기피해,모바일결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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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5 퇴사한 미카미 신지의 뱅퀴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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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ay 16
총 16만 2천원 (과거 회사 모임, 바이크 수리, 주유비 등 -_-)  
삼성 리움 미술관. 2011.05.28  
드디어 플삼의 전원을 넣었다. 내 게임 불감증을 치료하기 위한 게임으로 선택된 작품은 '미카미 신지의 뱅퀴시'였다.
캡콤이 아닌 다른 회사의 직원이 된 '천재들'의 작품을 플레이하면서 '개인의 역량'이 가지는 비중에 관하여 살펴보고 싶었다. 캡콤 유명 크리에이터 퇴사 현황  스파2, 몬헌의 후나미즈 노리타카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의 미카미 신지
데메크 시리즈의 카미야 히데키
스파2, 바이오 하자드, 귀무자 등의 프로듀서 이나후네 케이지 이후 캡콤의 외주 현황  스.......]]></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00:10:5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뱅퀴시,게임기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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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기- 4 사장님 나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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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4화 마지막 충고  어찌보면 일련의 사태는 현인을 현인으로 알아보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려는 데서 나온다.
현인이란 엄청 위대한 사람이 아니다.
나보다 어떤 분야든지 조금 더 괜찮으면그 사람을 현인으로 대접할만 하다.
현인을 여자 좋아하듯이 좋아하면 더 큰 사람이 되는데 분명 도움이 된다.
직접 뽑은 사람을 믿지 못한다면 그 회사의 희망은 없다.
1시간의 면접과 2장의 이력서로 그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
그 이후 끊임없이 지켜보며 의심한다는 것... 
논어 위정편 2-20  계강자가 여쭈었다: "백성들로 하여금 경건하고 충직하여 스스로 권면하게 하려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좋겠습니까.......]]></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22:20:5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게임기획,프로젝트관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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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보고서- 3 바이크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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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화: 자유와 고독의 상징 바이크 라이더스!!Day 10총 72,550원 (담배+음료수2개+바이크 모임 회비=12,750)한강변에 모인 카페 회원들의 바이크한국에서 바이크는 상당히 별종들 혹은 중고딩이나 즐기는 아주 위험한 취미이다. 바이크는 차와 달리 작고 날렵하기 때문에 신호위반 및 추월주행의 유혹이 심해 일반 차량 운전자들에게 위협의 존재이거나 깜짝깜짝 놀라게 되어 '바이크'하면 이를 바득바득 가는 분들이 허다 하다. 바이크를 타는 수 많은 젊은이들이 스피드와 불법 운행의 마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특히나 어리면 어릴수록 일탈=바이크가 되므로 사회적인 인식은 점점 낮아지고만 있다.나는 개인적으로 운동.......]]></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01:36:3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cbr250,라이딩,백수,게임기획]]></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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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보고서- 2 정파와 사파의 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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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화: 정파와 사파의 사정Day9총 오만 구천 팔백원 소비(주전부리, 주유비, 술 값, 알바 수행비)1. 사랑하는 카페 뎀셀브즈 브런치백수주제에 무슨 양키식 아.점(브런치)이냐 하지만... 오랜 습관은 정말 하루아침에 고치기 쉽지 않다.얼마전 친구의 집들이에서 마눌쟁이들의 음식 차려주기 개념에 관해 성토하며 대부분 남자들은 양키식 아.점의 매력을 칭송했고여인네들은 국과 밥이야 말로 그냥 푸면 되는 간편한 실용성을 근거로 최고로 칭송했다.하루 종일 영화, 드라마, 시사, 교양, 다큐, 애니, 예능을 챙겨보면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1 16:58:2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게임기획,백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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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백수일기(완)]]></category>
					<title><![CDATA[주화입마 치료 보고서 -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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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식 백수 3일차지출 1.15만 (이마트 피자), 담배(동생 방에서 훔쳐서 피고 있음) 
1화: 자유로워 지니까 어때?  더블 모니터에 맨발, 철야, 마인드 맵, 회의, 술자리 다시 철야의 반복된 삶을 멈춘다는 것!! 
회사를 그만두기로 결정하고,
여친사마와 한참을 싸우고,
사장님께 사정을 설명하고,
사표를 쓰고,
동료들과 쫑파티하며 술을 마시고,
마지막 철야(?)를 했다. 나의 애마인 스쿠터를 역삼에서 화곡동까지 음주운전으로 갈 수는 없는 일이니 여느 때처럼 회사 회의실 테이블에서 잠을 잔 것이다. 다음날은 토요일이었던 관계로 회사에는 아무도 없었고, 오전 11시쯤 일어나 혼자 심취한 ‘나.......]]></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11 18:24:37 +0900</pubDate>
					<tag><![CDATA[게임,게임기획,백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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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2011 서울 모터쇼]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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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2.     3.4.5.  ]]></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17:14:5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DSLR-A5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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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2011 서울 모터쇼] 자동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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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쉐보레 컨셉카2. BMW MINI3. BMW Concept4. Nissan GTR4. Nissan Cube]]></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17:02:2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DSLR-A5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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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2011 서울 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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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예비 사진 작가들...2. 차량용 자전거 거치대3. 바이크를 사이에 둔 교감4. 인물 연습하기 좋은 날, 줌 렌즈가 있었으면 편하겠다고 생각한 하루...]]></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1 16:56: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DSLR-A5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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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Game Theory]]></category>
					<title><![CDATA[화난 새와 과일 닌자에게 질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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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000만 유료 다운로드의 위업을 달성한 Angry Birds (이하 화난 새)의 신화를 접하니 질투가 한도 끝도 없이 밀려왔다. Fruit Ninja (이하 과일 닌자)의 높은 랭킹을 보면서 몇 날 몇 일을 소주병만 붙잡고 살았다. 그리고 놈들의 성공 요인을 생각한다. 
5년차 이상 게임 기획자인 내가 놈들을 처음 봤을 때의 감상은 다음과 같았다. 
배낀 게임이구만 미국 놈들은 이런 그래픽을 좋아하나? 재미 없을 거 같은데 아이폰 유저는 신기하군.  플래시 게임 Crush the Castle, 이런류의 Flash + 물리 + 퍼즐 + 액션 게임은 많다.
비슷한 스타일의 Angry Birds (화난 새) 그러나 20년차 게임 유저로서의 감상은 전혀 틀.......]]></description>
					<pubDate>Wed, 10 Nov 2010 16:53:45 +0900</pubDate>
					<tag><![CDATA[게임,앱스토어,아이폰게임,게임기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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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안개 낀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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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개 낀 가을
안개인지 공해인지 구분안가는 하루였지만
최근 내 기분과 비슷하다
(iPhone4) 
]]></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00:43:1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iPhone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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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어두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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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두운 날
권위와 편의
윗 놈이 더 세상은 평안하게 하는가
아랫 놈이 더 세상을 평안하게 하는가 
]]></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00:40:1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A550,삼식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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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등불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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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등불 축제
엄청난 인파, 그러나 막상 볼 건 없었다.  
]]></description>
					<pubDate>Sun, 07 Nov 2010 00:37:3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A550,삼식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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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여행기] 팔당댐까지 고고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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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목동에서 팔당댐까지 고고씽!! 이제 입문한 것들이 항상 장거리의 꿈을 꾸고 있었다. 4인의 어리버리들은 목동-마포에 익숙했고 자신감에 넘쳐있었다.  
말 그대로 청명한 가을 날씨!! 양화대교 가기 전    
핑크 간지의 현덕이 자전거!! 라이더는 우리의 리더 사마!! 잠수교에서    
잠수교에서 내 잔차(왼쪽) 리더 잔차(오른쪽) 라이더이자 포토 그래퍼라서 뒤에 꿀벌 가방이 달려있다. 저 가방은 특별히 DSLR을 넣고 달리기 위해 구입!!    
유일하게 미니벨로가 아닌 하이브리형 자전거 여기서 부터가 경기도다!! 모두 하나 둘 씩 지쳐가고, 우리의 태양도 저.......]]></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10 12:23:4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국내여행,DSLR-A5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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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여행기] 한강 자전거 도로 자전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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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코스, 거의 60킬로. 네이버는 이 거리르 총 4시간으로 봤지만 우리는 거의 6-8시간 걸린 듯 하다. 
9/18-9/19 1박 2일간의 자전거 여행을 갔다. 친구 놈들이 자전거에 꽃혀서 무관심했던 자전거 라이딩에 관심을 갖고 자전거까지 거액을 들여 구입했다. 비를 뚫고 달리며 2번이나 넘어졌다. 게다가 이런 자전거는 처음 타봐서 무척이나 고생했다.-_-;  내 자전거, 미니벨로 스프린터 형  내 친구1의 자전거, 미니벨로  내 친구2의 자전거, 하이브리드 형 오른쪽 무릎의 안쪽 연결부위가 상당히 아팠고, 엉덩이 안쪽의 살들이 안장으로 인해 무척 아팠다. 체력이 고갈되었으며, 그로 인해 2번이나 넘어졌다. 역시.......]]></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10 14:39:1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DSLR-A5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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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남자들의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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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남자 셋의 여행 새벽6시 출발, 텐트 치기, 단잠 자기, 라면 먹기, 다시 잠자기   
2. 물이 차오르는 시간 오후 4시의 늦은 산책, 그저 움직이면 덥기만 하다.   3. 자연 앞에 우뚝 선 남자 바다여 나를 차갑게 만들어라!!   4. 친구 자연 앞에 우뚝 서자.
두려울 게 뭐가 있나.
우린 함께 다. 
]]></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22:23:30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궁평항,캠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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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여행기] 강화도 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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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름정기휴가를 수.목.금 받았다.
지금까지 회사 중에서는 가장 화끈하다.
어무이 아부이는 휴가비 나왔냐고 물어보지만...-_-;
수.목.금.토.일 이렇게 휴가를 쓸 수 있는게 어디냐는 생각 뿐이다.
1년정도 화끈하게 일하고, 열정을 노가다에 쏟아버리고, 그저 모방에 심취하다가
그만 어느 순간 그만 둬버리고 떠나는 떠돌이 인생.   1.내 바이크 주차장
축축하고, 이상한 날벌래들이 살며
바이크 3대가 공존하는 옆 골목 주차장
난 항상 이곳에서 시작된다.
저 뒤에 보이는 프로젝트tv는 누군가 버려서 이 소중한 주차장 한복판에 두었다.
몇 일 뒤 주요 부품을 누군가 가져갔다. 이 곳에서 나는 고가의 시스템 헬멧과 걸.......]]></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18:47:3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DSLR-A550,국내여행,강화도여행,강화도펜션,넥스,gsr125]]></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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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인사동의 나른한 초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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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사동, 초저녁
주말 이곳 커피숖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초저녁을 여유롭게 즐기니 좋다.^-^; ]]></description>
					<pubDate>Fri, 23 Jul 2010 15:17:54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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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Game Theory]]></category>
					<title><![CDATA[2010년 1분기 한국 게임산업의 현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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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컨텐츠 진흥원에서 발표한 "2010년 1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를 통해 한국 게임산업 동향을 분석해봤다.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 의견이라는 것을 미리 서두에 밝힌다. 한국인들이 게임에 돈을 쓰는 것이 점점 증가한다 이 보고서의 자료에 의하면 10년 1분기 한국인의 오락.문화 지출비용은 월평균131,515원이다.전년 동기대비 18.3%, 전분기 대비 22.6%로 증가했다. 최근 나는 한국경제가 풍전등화에 있고,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소득은 그대로인데 물가만 올라가 살기 힘들어져 이 분야의 지출을 줄일 것으로 생각했는데 나의 고정관념은 통계청 자료에 의해 박살났다. 통계청 자료는소득도 오르고, 소비도 증가하고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10 16:15:14 +0900</pubDate>
					<tag><![CDATA[게임,한국게임시장,2010-1분기콘텐츠산업동향분석보고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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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Game Mania]]></category>
					<title><![CDATA[스타2 베타테스트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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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타2의 첫 화면 드디어 스타크래프트2의 발매가 눈 앞에 왔다. 나의 부끄러운 점은 PC게임을 잘 안한다는 것인데... (특히나 한국 온라인 게임들은 잘 하지 않는다. PC 온라인 게임을 만들게 되면 유료 아이템이나 시스템등을 엿보기 위해 살짝은 한다. 어디까지 철저한 업무용-_-;) 어쨌든 블리자드 게임은 좋아라 한다.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디아블로 시리즈!! 이 놈들 부러운게 비공개 테스트부터 공개 테스트까지 거짐 1년을 넘게 테스트 하는 것 같다. 레벨 디자인을 모르는 신입 기획자라도 이정도 기간이면 충분히 가지고 있는 요소로 잼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실재로 스타2는 베타 기간동안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지는 않.......]]></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10 15:32:53 +0900</pubDate>
					<tag><![CDATA[게임,스타2,스타크래프트2]]></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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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ame Mania]]></category>
					<title><![CDATA[Alan Wake Ending!!]]></title>
					<link>http://ssrek.com/1201109639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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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엔딩!! 앨런 웨이크의 엔딩을 보았다. 정말 미국 드라마를 보듯이 게임을 체험했다. 게임 자체의 액션성도 상당하지만 역시나 드라마에 몰입이 된다. 상당히 취향의 차이를 많이 탈 것 같은 게임이지만, 어쨌든 나같은 30대 직장인이 부담없이 플레이하며 특유의 긴장감과 스토리를 즐기기에 무척 만족스럽다. 이제 곧 시즌2가 다운로드 컨텐츠로 등장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전통적인 호러 어드벤처의 문법보다는 좀 더 새롭다. 아니 새롭다기 보다는 드라마를 엄청나게 강조했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 작품을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럽기도 하다. 최근, 장르를 정하고 게임 스타일을 결정한 다음 게임을 만들던 버.......]]></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23:22:26 +0900</pubDate>
					<tag><![CDATA[게임,DSLR-A550,앨런웨이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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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fe Story]]></category>
					<title><![CDATA[한옥]]></title>
					<link>http://ssrek.com/120110962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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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여친사마의 생일을 위해 예약한 레스토랑
대한민국 최초로 서양에서 수학한건축가가 그 아들내외를 위해 지은 집
일반 한옥과 달리 서양식 주거 개념을 도입, 응접실, 거실 등이 존재한다.
순전히 서서 움직이는 라이프 스타일로 설계
한옥의 미래    
2
서양식 레스토랑으로 변했고, 가격도 만만치 않다
사람들도 잘 모르는 듯 하다.   대학 시절, 한국문화 교양수업 과제로 "한옥"을 선택했고, 아파트와 비교했었다.
우수한 성적과 교수님의 칭찬도 받았다.
남산 한옥마을의 전통적인 한옥부터 이 곳 민가다헌의 서양식 한옥까지...
그때의 인연으로 수년이 흐른 지금 후배들이 아닌 연인과 함께 다시 찾.......]]></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10 22:57:41 +0900</pubDate>
					<tag><![CDATA[사진,DSLR-A550,민가다헌,한옥레스토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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